[TV리포트=김예나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콜라보레이션이 또 한 번 성사됐다. 엑소 멤버 수호가 조권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조권이 새 솔로앨범 발매를 앞두고 최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송도를 배경으로 촬영한 모습은 SNS상에 유포되며 팬들 사이에 알려졌다.
더욱이 해당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을 엑소 멤버 수호가 맡아 기대감을 높였다. 수호는 추운 거리를 뛰며 감정을 토해내는 연기를 선보였다. 조권의 신곡은 감성 깊은 발라드곡으로 수호가 주연을 맡아 곡이 주는 분위기를 배가시킬 예정.
수호와 조권의 콜라보레이션은 SM과 JYP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음악 팬들의 호감을 모을 전망이다. 이달 초 SM과 JYP는 엑소 멤버 백현과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듀엣곡 ‘드림(Dream)’을 발표, 특급 콜라보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기 때문.
백현과 수지에 이어 수호와 조권의 만남만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SM X JYP 콜라보레이션이 어떤 성과를 낼지 시선이 쏠린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