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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도 셉몽을 꿨는데

꿈내용이 아이 설레라 그런게 아님.. 
내가 세븐틴이랑 같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났는데 내가 잠이들었나봄ㅇㅇ.. 그래서 딱 깨니까 휴게소더라고 근데 애들은 어딜봐도 없고 갑자기 출발하는거임 모야 싶할! 이러고 방황하고있는데 밖에서 애들이 나를 향해 웃어주며 잘가 ㅂㅂㅂ 이러면서 손흔들고있고ㅋㅋㅋㅋㅋ 나 놀래서 앞에 운전석에 커튼쳐져있었거든 그거 걷고 운전하는분한테 멈추라고 나내릴꺼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운전사 아저씨가 날 쳐다보는데 한성수.. 성수찡이 날 향해 빵긋 웃고 있었음 그 꿈꾼날 계속 머릿속에 성수찡이 환하게 웃고있는게 떠올라서 멍한하루를 보냈던거같아 나도 좋은꿈.. 달달한꿈..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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