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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이삐들나너무힘든데위로좀해주라

사담미안해ㅠㅠㅠ난이번에 스무살이되는아미야
고삼기간이너무힘들었구 이번에 정시도끝나서 결과만기다리면되거든 후련할줄알았는데 아무것도아니었고 난왜이렇게까지봒에못하는건가 재수는각오하고있지만 너무힘들어
나도힘들고 아빠는갑자기건강이안좋아지고 큰아빠는 나수시보기이틀전에돌아가셨어 목소리만듣고 얼굴안본지꽤됬는데...원래 이번설에 뵈러가기로했는데...참...
여태까지난그래고 후회없이준비했는데 결과는냉정하겠지
붙을가망성이없을거같아서 우울해만약에 떨어지면 이기간을 어떻게극복할까 애들노래말처럼 '해가뜨기전새벽이 가장어두우니까' 지금난 어두울때니까 이러면서 버티고있는데 오늘따라 어두운거같아 언제쯤이면해가뜰까 언제쯤이면 모든게다시돌아올까 정시준비하는동안 아무리졸려도 7~8시간연습하면서 준비했는데 떨어지면 난대체 어쩌면좋을까 이런생각이 꼬리에 꼬리를물면서 너무우울해지더라구ㅠㅠㅠ 미안해이런사담써서 위로한번더받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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