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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what am i to you 들을때마다 감탄함

처음엔 달달하고 밝은 느낌으로 랩하다가 2절에는 거칠고 세게 바뀌잖아
근데 난 하나의 똑같은 비트로 그렇게 상반되는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는 거에 진짜 감탄했음
그리고 랩이 뒤로 갈수록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같은 느낌이 들면서 그게 극에 치달았을때 뭔가 속에 있던걸 뽝 터뜨리는 것처럼 왓앰아투유!!!!아투유!!!!! 할 때 겁나 소름돋았음...

결론은 김남준 조카 천재랩퍼 사랑한다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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