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평화로운날 방탄소년단이라는 사람들이 길을걷고 있었어요.
항상 지내는 서울이지만 길이 어려운탓에 서울길을 유일하게 잘 아는 정국이가 앞장서며 가고있었어요.
정국이도 사람인지라 길을 헤매었어요.
"형 일루 가면되요 근데 아니에요!!?"(아허라)라는 말을 반복하며 발이 가는곳으로 가기시작했어요.
형들은 의심을 했지만 믿고 갔어요.
정국이의 발에 이끌려 어느 골목으로 들어오게된 방탄소년단은 서울 모든 경찰서에서 제일알아주는 킹왕짱 일진인 비둘기소년단에게 딱 걸리게되었어요. (하얘서 비둘기라지었음)
어이 거기 7명 머리 알록달록하네~~?? 돈좀 있나보네~~~???
ㅇ..아뇨..한푼도..어..없어요
야야 쫄지마 쫄지마 에라이 쟤넨또 뭐야
(하.. 개망했다)
(깊은빡침과 미안함)하 진짜.. 돈 하나도 없으니까 저희는 그냥 저희갈길 갈게요^^
아~~ 노오랗게 머리도 물들이고ㅋ 아이디다스도 쫙빼입고ㅋ 초커도하고ㅋ~~ 참 돈 없다? 그지?? 내말 맞지~~~?
(참을인 X 3) 나이를 똥꾸멍으로 먹었나(중얼중얼)
가만히 있으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봐 한판붙어 하앙??!! 나이값도 못해 하앙??!!
(한심한눈으로 쳐다보며)(뭐야.. 무서운데 쎈척좀해야겠어)경찰분 찾으러 가볼까~~!! 포돌아!!(feat. 쩡국이 찾으러가볼까)
야야 닥쳐봐 너희 쫄은거 다 알아 머리도 알록달록하니 춤추는애들 같은데 춤으로 한판떠ㅋ?
ㅇㅇ폭력은 나쁘니깐 어..우리 춤으로 한판뜨는게 좋을것같아(태형이 그 억지말투)
하 내가 나올차례인건가.. (우드득우드득) 스트레칭은 생략한다 노래 큐
--아미들의 상상력을 이용하여 댓글에 사진과함께 동화를 이어쓰시오(0613점)--
아미들의 상상력을 믿는다.
심심해서 눈빠지게 사진찾고 소재도 그냥 막떠오른거로 한거니까 진지하게 읽지말고 재미로 흘려읽기를 바란다.
자 우리 아미들 단합력 클라스를 실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