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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창작시간때 엑소노래 가사 따서 시썼는데

문창때 시를 쓰라는데 소재가 없어서 그때 엘도라도에 꽂혀서 이거 씀ㅋㅋㅋㅋ


제목: 황금빛 도시

고요한 바람소리가 들려
어디서 불어왔을까 금빛 노래
두 눈을 감아보니 조금 더 선명해진
그곳이 아른거리는구나.

그랬는데 문창쌤이 나보고 잘썼다고 사탕줌ㅋㅋㅋㅋㅋ 갓도라도 춤만 멋진게 아니라 가사도 문학스러운거였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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