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기분을 알겠다 내가 딱지금 그심정이거든 하루종일 공부에 시달리면서 힘든시간을 새벽반이삐들이랑 덕질하면서 그나마 이시간이 제일 좋고 편안하고 자유의 시간인데 맨날 병크터지니까 내멘탈이 남아나질않는다 지금은 답답해서 미쳐버릴것같은데 속에 뭔가가 꽉막힌느낌 그냥 펑펑울어서 다날려버리고 싶다 근데 이삐들이랑 방탄이들 때매 안울려고 내가 울면 뭐달러지는게 있나 우리이삐들도 다힘들텐데 우래들은 더더욱 힘들었고 지금도 스케줄하느라 힘들텐데 그냥 꾹참을게 우리끼리 더뭉쳐서 더힘든것도 이겨내야지 이삐들 우리는 비록 아는사이도 아니고 얼굴본사이도 아니고 실제로 말섞어본 사이도 아니지만 이삐들 아끼고 사랑하는거 알지?ㅎㅎㅎ 힘들더라도 꾹참고 버텨서 다이겨뿌자 우리 이삐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