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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장 존1나 이상해

장사장은 엑소를 만천하에 알릴 목적으로 엑소 스케줄을 24.6%의 확률로 참여하면서까지 중국으로 발을 뻗기를 도와주기 위해 단독으로 중국 스케줄을 진행하면서 왜 엑소 레이라는 예명이 아닌 장이씽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면서 엑소에게 조금도 진전이 없는 결과를 안겨주며 엑소 스케줄에만 지장이 가게끔하는지 정말진짜매우대박엄청극도로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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