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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지못하는말

난 당신의 외모에 반한게아니라 당신의 다정한 말투에 반했어요 많이 그립네요 당신이 짙어질수록 내 마음의 그림자도 짙어져요 다시는 돌아갈수없는 추억들이 나를 자꾸 괴롭혀요
이제 그만 잊을때도 됐는데 당신은 잊혀지지 않네요
나는 내일도 당신을 그리워 할것같아요
사실 나는 괜찮은척을 아주 잘해요
그래서 우리가 헤어질때도 무덤덤한척을 했어요
그때 잡을껄
보고싶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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