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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도경수 말야

조카 대단함

13년도 마마에서 아픈다리 끌고 몇분동안 춤추고 노래부르고

겁나 아팠을텐데 ㄷㄷ 정신력 하나로 버텼을듯 역시 프로라는걸

느끼게해줌


배우생활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대본오면서 개인 스케줄 겸 엑소 스케줄 합쳐지면서 몸도 마음도 힘들었을텐데 힘든티 전혀 안내고
열심히 해주고...

개인스케줄 많아지면 한번 이라도 빠질 법한데 생방은
못와도 음악프로그램 사녹이나 연말공연 이나 콘서트 죄다 참여
하는거보면 이게 당연한거겠지만 조카 기특함...

뚜뚜 저번에 순정찍으면서 컨디션난조 와서 링겔맞고 스케줄 하고
슴콘에서 다리다치고 다사다난했는데 매번 좋은모습 보여줘서

고마움ㅜㅜㅜ 경수 진짜 본업이든 부업이든 자기 주어진 할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 이런점은 본받아야할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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