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사람이 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걍 어머님 아버님께 감사드려야 할 정도 아님? 진짜 이정도로 국보급인 사람은 처음 봄 민윤기 같은 사람이 국회로..나..가야 ㅎ..!! 학창시절에 윤기 알았던 여자애들은 왜 윤기한테 매달리지 않았을까 나 같으면 그냥 지나갈 때마다 한번씩 쓰러져야 될듯 그래야 봐주니까 비싼 남자야ㅠㅠㅠㅠㅠ속은 겁나게 여리면서 겉으로는 무감각한 척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니 슬픔 내가 나눠줄게 그리고 목소리도 국보급 아님? 그냥 여자들 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