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돔에서 오세훈이 준 공


던지지도 안ㄹ았음 가까워서 밑으로 뽁 하고 던졌는데 내 손바닥을 강타했어 잡진 못했고 턱!!!하고 손바닥 치고 옆으로 감 근데..ㄹㅇ..... 진짜...기분이... 내가 세훈이가 던진공을... 지금.. 감히..? 막 이런기분들면서 엄청 멍해있다가 자리에 다시 조용히앉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