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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짐센터에서 이사짐을 싸는도중

결혼해서 신혼집으로 짐 옮기려
이삿짐을 싸고있는데 갑자기 이사센터 아저씨가
"이거 낡고 찢겨있는데 버릴까요?"
해서 보니 슬로건이었다. 이제 결혼도 했으니 하며
네.. 했는데

결혼했다해도 추억을 버리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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