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만 생각하면 수치사할거같다
친구중에 빠른 98인 친구가 있어 근데 키도 크고 성숙해서 거의 그런걸 잊어버리고 산단마랴?
근데 흑역사가 뭐냐면ㅋㅋㅋㅋ 둘다 작년에 입덕해서 정신못차리고 있을때쯤 내가 걔랑 걔네 룸메 있는 방에서 이제 덕톡을 하고 있다갘ㅋㅋㅋㅋㅋㅋㅋ이랬지 전정국 넘나 오빠같지 않냐구 진짜 난 왜 98이 아니냐구 오빠라고 부르짖고 싶다ㅠㅠ하니까 이제 걔는 음 난 별로 ^^;;노공감;;이러구 나는 아 왜몰라줘ㅠㅠㅠ이러다가 혼자 미쳐서 그래 ㅅㅂ 내가 걔보다 두달 늦게 태어났어 내가 두달이나 동생이라고 난 합법적으로 오빠라고 부를 권리가 있어!!하면서 전정국오빠 만세삼창을 함ㅋㅋㅋㅋㅋㅋㅋ그방에 있던 애들이 하나같이 한심해하면서 야 아미야 니 98앞에서 그러면 챙피하지도 않냐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뒤늦게 내가 진짜 정국이 동생 앞에서 한풀이하고 있던걸 깨달았곸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는 다신 정국이를 오빠라고 할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