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최근데 신뢰성 제로인 연애해봤는데 내 자신이 너무 힘듬... 물론 정이생기고 좋아져서 나도 질질끌다가 헤어졌긴했는데.... 믿음 없는 연애할때 계속 의심하게 되고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고 그 거짓말을 의심을 낳으며 의심은 더큰 의심을 낳게 된다고.... 걍 스스로가 아...내가 왜 연애를 이렇게 해야하지. 분명 더 나은 사람이 있는게 맞는데 이런생각하면서 힘들지만헤어짐. 근데 헤어지고 나니 모든 사실을 알게되었고 헤어지길 정말 잘했단 생각듬 ㅎㅎㅎㅎ 걍 믿음안가는 사람은 걍 별로인 사람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