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열심히 팬활동하는데 나는 집에서 응원한다
마음만큼은 구름위를 뛰어다닐정도로 응원할수있는데
맨날 2D로만 보는 내가 참 밉다
핸드폰액정속의 너희의 모습을 3D로 보고싶다
수도권에 사는데도 못보는 내가 참 싫다
항상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만 하는 내가 너무 불쌍하다
짹짹이와 팬톡에 죽쳐있는 내가 가끔 한심하다
언제까지 일화만보면서 이불팡팡 해야할까
부러우면 지는건데 이미 하얀깃발 흔든지 오래다
지는것보단 항복한 수준이다
왜 용돈은 항상 거덜나는지 모르겠다
살게 너무 많은데 돈은 이미 거덜났다
통장거덜낸것같냐 새꺄? 응.
그리고 정회원의 문턱은 너무높다
아미의날에 그냥 할걸 후회한다
언제까지 미리보기 사진창으로만 봐야하는지모르겠다
나도 손발있고 지하철도 잘타는데 왜 콘서트를 못가는지모르겠다
그래도 항상 바쁜데도 짹짹이에서 너무 심각하게 자주 소통해주고 븨앱생방도 해주는게 고맙다
이상 집수니+준회원+반에서 유일하게 스밍돌리는 쓸쓸한 아미+실물영접제로+sns죽쳐있는 한 김아미의 신세한탄이었어
나만이런거아니지? 아니라고 말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