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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거 보여??



박탄(25세/재벌2세) : 여기부터 저기까지 다 너꺼야. 저 흔들거리는 은빛 새우젓들이 보이니. 저게 너를 향한 내 마음이야
카은상(23세/박탄여친) : 어머 오빠...ㅠㅠㅠ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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