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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추가함) 너네는 11만원이나 주고

옆사람 눈치 보니...?ㅠㅠㅠ 나만 옆사람 신경 안쓰고 겁나 크게 따라불러?야광봉이야 시야 가리니까 내 앞에서 흔들면 되지만 옆사람 떼창소리는 어차피 콘서트 반주에 묻혀서 안들릴텐데...혹시 옆사람 소리가 들리더라도 뭔가 콘서트는 그냥 음원이 아니라 관객들 떼창 소리까지 합쳐진 소리 즐기러 가는거라 난 개인적으로 좋음..응원법이 크게 외치라고 존재하는거지....크게 따라불러야 인피니트도 힘이 나지..안그래??
옆사람 시끄럽다고 하는 사람들은 콘서트장 왜 간거임? 그냥 조용히 집에서 이어폰 꼽고 스밍이나 돌리지.. 공연장에서 소리 크게 지르는게 관객으로서의 예의임 +) 오해가 많은 것 같은데 난 멤버들 말하는데 멘트 끊고 하는걸 관객으로서의 예의라고 하는게 아니라 신나고 응원법이 있는 노래와 멤버들이 중간에 호응을 유도했을 때 크게 불러라는 걸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발라드 부를 때는 민폐끼칠 정도로 소리 지르는 사람 별로 없어. 근데 신나는 노래에 호응하고 응원법 외치는 것조차 싫다고 조용히하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런거 아니야.. 콘서트장을 간다는 말은 그런 함성소리를 다 감수하고 가야하는거 아니니?내한하는 해외가수들이 우리나라를 왜 좋아하는지 생각해보시길.
추천수3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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