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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떼창 신나는곡할때는 상관없는데

발라드할때는 좀 감상하고 싶은 마음은있어
13년 월투때 성규 60초 부를때 떼창이
진짜 쩔었거든 근데 솔로에 발라드 무대다보니
쿵쾅거리는 반주도 아니고 떼창이 너무커서
감상이 좀 안되는건 있더라
그럴때빼고는 나도 신나게 즐기는편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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