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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둘기들 탈퇴하고 장사장 배척하는이유

사실 우둘은 처음부터 거부감 있고 조카 싫어했었어.얼굴도 별로고 정이안가서.근데 싫어질때 우둘이 쓴 편지?그거 청춘을 나에게 어쩌고 편지 그걸로 착하고 이국적이고 잘생겼다.이러면서 위안을 했어.루둘은 처음에 잘생기고 그래서 남들못지않게 아꼈었어 물론 웃지만 않았으면 했었고.타둘도 조카 싫어했는데 귀엽고 무술할때 멋있으니까 이런식으로 생각하연서 어렵사리 팬질을 했었어.우둘이 나가고 잠깐 불안했었지만 급히 추스르고 남은 애들 이뻐해줬고.루한도 나갔을 땐 정말 연속된 충격이라 미련이 남기는 했지만 난 엑소 자체를 사랑하는거니까 루둘팬질접고 다시 애들보면서 자기위로했어 타둘은 걱정말라고 믿으라는식이었나로 얘기해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걔까지 탈퇴해버렸어서,걔네 인스타 하나하나 언팔하는게 또 그렇게 어렵더라.난 걔네 잘못이 없다 생각했는데 후엔 내가 병신이었던것도 알았어.그래서 이젠 더이상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후에 혼자 미련 남기 싫어서 정을 떼는거야.장사장까지 이렇게 버티다가 걔까지 나가면 배신감과 서운함.그리고 남은 애들마저 어떻게 돼버릴까봐.그리고 솔직히 걘 다른 애들보다 의심가는 행동을 했잖아.지금 이상황에서 물타기가 아니라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써도 난 장사장을 다른애들처럼 아껴줄 수가 없어.또 부메랑 맞으면 내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서.난 지금 내 감정에 만족해 장사장에 대한 의견번복도 없고.그냥 9인지지들이 우리가 못돼쳐먹었고 생각없이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반복되는 상황에 혼란스럽고 9인지지하다 나중에 장사장 탈퇴했을때가 두려워서 그러는걸 알아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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