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사하는 영희야ㅇㅇ 막 김ㅇㄴ님처럼 전문 작사가가 아닌 그 ㅇㄷㅁㅈㅅ 같은? 그런데 내가...음 일단 결론부터 말할게! 내가 쓴 가사를 애들한테 주고 싶어 비록 애들이 다 자신이 작곡 작사 하고 그런게 있긴 한데 작사가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서 애들 수고를 덜어 주고 싶어 그리고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자면 나 그 ㅌㅇㅍ ㅁㄷㅇ의 ㅇ10ㅅ 분들한테도 드릴 생각이 있어 내 장래가 조금은 걸린 문제니 조언할 수 있는 영희들은 조언을 해줬으면 해서ㅠㅠ 막 보낼 수 있는 방법 같은 거!
와 내가 필력이 진짜 떨어지는 구나 글 정말 못쓴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조언 아낌없이 해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