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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지민, 이대로 괜찮은가...

요즘들어 지밈이가 말투도 남자다워지고ㅠㅠ 어른스러워지고ㅠㅠ 성숙한 모습이 눈에 보이잖니..? 내가 새벽에 꿀에펨읗 정주행했는데 지민이의 욕망은 이때부터 진행된거시라고 예상된다.. 대략 1년 7개월전 방탄1주년 라디오에서 롤링페이퍼 코너에서 윤기의 롤링페이퍼에 지민이가 적은 포스트잍이 발단이었지.. 내용은 대충 '슈가형님 저를 이뻐해주셔서 감사함다 기필코 제가 형을 물리치는날이 오게될거예요 벌써 인원모집중이에요' 인데 내생각에 지민이는 실로 대단한 인물이 아닐수없는거시다.. 1년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모두가 지미니의 선전포고를 잊어버렸지만 지민이는 농담이 아니었던거지! 우선 지민이는 눈웃음과 빙구미넘치는웃음 멤버들에게 잘 몰리는 탓에 팬뿐아니라 멤버형 친구 동생(...)에게 까지도 귀여움과 만만함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상태인데 야망지민은 그 이미지를 헛점으로 노려 오히려 역으로 아닌척하며 은근히 실세의 자리를 넘보고 있었던것이다.. 그리고 저 롤링페이퍼 내용에 인원모집중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그것은 군주님을 물리칠 파티원을 모집중이라는뜻이지 않은가?? 지난 베트남뷔앱라이브에서 대부분의 멤버들이 군주님 몰이를 짧게나마 실행한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윤기가 저물어가고 새로운 예고편이 나오고있다는것이 되지.. 이미 멤버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든 야망지민! 앞으로 지민의 행보가 기대되는군ㅇㅇ


써놓고보니까 아무말이나 지껴놨네 그냥 보고 이런사람도있구나하고 무시해조 잠이 안오니까미쳐간다

문제시 글펑과 함께 망개떡먹으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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