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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년의 마음속 온도

추억팔이女 |2016.01.25 09:06
조회 23,328 |추천 284
추천수284
반대수0
베플mommom|2016.01.25 16:40
어느 유명시인보다 마음을 울리는 시네요.어려운 말들만 늘어놓아 잘난 척하는 시보다 백배 천배 아름다워요.마음과 생각 모두 따스한 여민이한테 축복이 있기를.그리고 여민이 어머니도 건강해지셔서 어린 아들 곁에 오래오래 머무르시길 기원합니다.
베플아리오빠|2016.01.25 10:11
저렇게 감성이 풍부한 아이가 어머니의 힘든모습을 옆에서 지켜본다는게 얼마나 가슴아플까ㅠㅠ
베플|2016.01.25 22:01
초등학생이라니... 얼마나 시련이 많았으면 저런 생각을 할까.. 정말 감성이 대단하다 재능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다시 느낀다 빨리 커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작가가 되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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