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ㅊ
81년생인데 동안이라 나이 속이고다님
키176-7 호리한몸이며 피부 까맘
여자는 다 꼬실수 잇다며 여자 만나는건 아주 쉬운일이라고 말하는 개념상실 결혼 9개월차 유부남
서울에 살고있으나 전기진단관련 일을하여 지방 출장을 마니다님-특히 여수,울산
투넘버를 쓰면서 카톡 두개 만들어사용 벤자ㅁ 유라고 이름씀
공개용카톡에는 웨딩사진같은것 올려놓고 사람들에게 헌신적인 남편인척 연기하지만
바람피우기용 카톡에는 바람피우는 여자 사진이나 자기사진들을 올려놓아
부인에겐 헌신적인남편 바람피우는여자에겐 나만 바라보는 남친으로
모두가 의심의 여지조차 없게 속이고 다님
투넘버도 수시로 바꾸는듯
결혼식 2틀전까지 여자만나고 다녓으며 신혼여행 갈떄조차 바람피는여자에게는 해외 출장이라고 속이고갔음
결혼전은 물론 결혼 후 지금까지도 계속 여자 바꿔가며 동시에 여럿 만나거나 사귐
단란주점 나이트 클럽 밤사 별밤 바 소개팅어플 등등을 이용해 수시로 여자꼬심
여자 폰번호 저장하지 않음--혹시 의심가거든 같이 있을때 저나해보세요
폰에 내이름이 뜨는지 안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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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혹시라도 짐작가시거나 혹은 앞으로라도 이런사람이 접근해 온다면 제발 조심하세요!!!! 유부남 입니다!!!!!!!
여자들이 조아하는 말과 행동들로 쉽게 파고들며
자기는 독신이라 결혼은 안할꺼라는 식으로 말할껍니다.
부담없는 외모로 순진한척 다가와서 사랑운운 하지만
사실은 자기만족이며 여자 또하나 꼬셨다는것에 성취감을 얻고 사는놈입니다.
이남자에게 여자는 놀이이자 장난감입니다.
죽을때까지 이렇게 여자꼬시며 즐기고 살겠다고 그게 자기 성향이라고 자랑스레 말하는 놈입니다.
자기부인은 자기를 믿기땜에 절대 안들킨다고 생각하는놈입니다.
혹시라도 들킨다면 안그런척하고 나중에 다시 여자만나면 된다고 생각하는놈입니다.
사랑이라고 믿어 몸과 마음 다 버리는 안타까운 여자분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꼭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