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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왕따 당했을때 선생님이 어이없었음

내가 어디가서 찌질하게 행동하고 그런성격은 아니란말야 그래서 걔가 괴롭힐때마다 난 교무실 가서 일렀음 그렇다고 약하게 괴롭힌거까지 이른거아님



그애가 덩치가 산만했는데 체육시간에 나만 노린단말야 솔직히 나만노리는거 못느끼면 ㅂㅅ임... 아무튼 나 맞추고 지들끼리 낄낄웃고 하는데 무슨나 못하니까 체력 무한으로 해준다하면서 하는데 싸대기 날릴뻔했는데 꾹 참았다
눈만맞으면 썅욕하고 그랬음 아무튼 계속 시달려서 계속 선생님한테 일렀는데



쌤이 그아이 따로 한번도 혼낸적없음 항상 가서이르면 한번더그러면 선생님이 진짜 혼내겠다고 그러는데 항상갈때마다 그소리했음



나중엔 정말로 걔랑 면담한적있는데 거기에 나를불러서 나한테 얘가 너한테 어떤식으로 괴롭혔냐고 물어보는거임 아니신발 옆에 떡하니 놔두고 그 새끼는 야리고있는데 조카
그때 말을 제대로 할수가없었음 그래서 약하게 끝났음



그때 그아이 가고 교무실에서 울었는데 선생님이 달래줬는데 다음날보니까 난 학교전체 선생님들사이에서 왕따문제때문에 교무실에서 운애로 소문났드라 쌤이 말하고 다녔겠지 죶같앴음

갑자기 옛날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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