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초년생 스무살입니다. 입사한지는 35일정도 됐어요특성화고라서 취업으로 입사하였습니다. 현재 저는 경리회계업무를 맡았고요.현재 사무직직원은 저 혼자입니다. 면접보러왔을때에는 두분이 계셨고요 사장님께서는 한분이 그만두셔서 채용한다고 하셨고입사하면 한분과 같이 일을 한다고 말씀하셔서 안심하고 입사하였습니다.일을 하다보니 아니더라고요 두분다 그만두기로 했었는데 사장님께서는 저에게 거짓말을 하신거였고그제서야 두분이 그만둔다 너혼자일하게 안한다 새로운 직원을 채용할것이다 이말을 하셨고 그말을 하신지 20일 정도가 되었으며 혼자서 일을 한지도 20일정도가 되었습니다.인수인계를 15일정도 받았고 모르는게 있으며 그만두신 언니한테 전화하며 물어가는 상황입니다.밥도 혼자 차려먹어야해서 귀찮아서 안먹고요. 업무량도 많아요. 결국 내일 한분오시지만 그분도 회계쪽으로 경력도 없으신 분이 오시고 그분을 제가 가르쳐야 하는상황입니다. 저도 모르는 일을 가르치려니 답이없구요이 회사는 공휴일도 안쉬고 일주일에 하루쉬고요. 저는 그만두고 싶은데 첫직장이고 제 생각이 틀린건가 정말 그만둬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댓글좀 남겨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