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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어제애들되게좀

뭐랄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 듬 내가 콘섵도 많이 다녀봤는데 어제는 그냥 뭔가 힘든 느낌 그런거 느껴질줄 알고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버텨줬고 그냥 모든 말에 진심이 느껴짐 팬들 눈에 하나하나 다 담으려는 느낌 들었었고 애들 후련해하는거 같았어 작년에 많이 힘들었구나 그런 것도 암묵적으로 좀 느끼고 2층에서 본 아미들은 진짜 반짝거렸고 여기저기서 터지는 사랑한다는 소리랑 고맙다는 소리 진짜 진경이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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