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기억나는사람?
꼭갈콘,푸른밤,드콘,칠파티....
잠깐 그때 추억 생각하고 관련 영상들 보면서 ... 진짜 막 ㅠㅠㅠ 눈물도 나고 감동도 받고......
진짜 한여름밤의 꿈같았던것같아...........
뭐랄까 2014년에 태민이 솔로하면서도 가까워진것같고 그러면서도 멤버들 서로 챙겨주고 온유 아픈데도 다들 부둥부둥 해주는것 보면서 그때부터 뭔가 점점 단단해지는거 진짜로 실감했다고 해야하나 막 다음 완전체로 오면 포텐터트릴 준비 샤이니도 덕후도 하면서...
그러다가 진짜 딱 5월에 진짜 팡팡팡 터진듯..........
샤이니도 샤월도 서로 진심으로 대하는거 보면서 아 진짜 내가 이 가수의 팬이라는거에 감사했고 또 샤이니월드같은 단단한 팬덤에 내가 속할수 있게 된 감사함..이런것도 느껴졌고
진짜 꼭갈콘 분위기 따숩고.. 그랬던것같아
그렇게 5월에 샤이니도 더쿠도 서로 감동먹고 더 관계가 돈독해졌다는 느낌을 또 몸으로 직접 와닿았다고해야하나
그래서 그런지 더쿠들도 샤이니 있는곳이라면 언제든 가서 야광봉으로 샤월의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우리 여기있어 항상 지켜보고있어 이러는것 같고.. 응원도 정말 열심히 하고....... 진짜 우리팬덤 단단해졌다는걸 오늘 다시한번 느꼈어
셜록이 제2의 시작 이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뷰는 제3의 시작이란 생각이 들어......
앞으로도 기대되고,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분명 행복한 시간이 될것같아서 벌써부터 설레고 좋다... ㅠㅜ
샤이니 팬들 특유의 샤이니 >>>> 나 이런분위기 너무좋고
샤이니도 짱이지만
우리팬덤도 정말 .. 짱인것가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