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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렛미노 낮누 파트가

들을 때마다 놀랍고 막 그럼....

근데 가끔씩 체한 듯이 왜
체한 듯이 다시
내 속에서 터질 것처럼 울컥 올라와 날 토하게 만드니

이 가사 진짜 쩌는 거 같음....체했다는 표현이나 토하게 만든다는 표현이나 진짜 안 놀라운 게 엄써.....체한 듯이...와....진짜 대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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