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사랑하는 내 남친이었고사소한 문제로 헤어지셨겠고헤어지고 난뒤에도 계속 그립고 생각이 나고 너의 인연은 뭔가 특별했었다 생각하겠지 근데 이미끝난 연인은 그냥 끝이야뭐 더없어 , 더군다나 옆에 여자친구가 있으면 니맘 정리할줄알아야지 어디 쳐 전화를 하고 친구시켜서 불러내려고 하고 그러니나이도 이십대 후반이나 쳐먹은게.니년이 생각없이 니 미련 못견뎌서 전화하는거에 잘사귀고있던 우리는 조금씩 금이갔다.인스타 들어가면 니년 면상한번 보는게 일상이되었고남자친구 폰만보면 한번 열어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고둘은 얼마나 좋았을까 란생각하게되고남자친구 의심하고 남자친군 지쳐가고 사람이 그냥 아주 병신 머저리가 되 너란년때문에 헤어지면 그때 연락하렴 . 전여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