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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나오는 층간소음 아오!!!!!!!!!!!!!!!!!!!!!!!!!!!!!!!!!!!! 공룡은 멸종 되지 않았어요 여러분

부들부들 |2016.01.25 21:30
조회 13,992 |추천 37



추추가

오늘 층간소음 역대급이라 톡써놨던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아 이시간까지 신발진짜 아 패버리고싶다 사람이 이렇게 격해질수 있구나 라고 알게해준 윗집 색기들에게 박수짝짝
아 왜 뛰니 왜 집에서 뛰는거야? 진짜 아 죽빵 한대씩 서로 치는거 할래? 아 ...하... 후....많이 참았다 그동안 저 사건 있고나서 진짜 넓은 아량으로 모자란 너네 불쌍하게 생각하고 이해아니고 무시했다. 참는거지 안들리는게 아니라고 머저리들아. 헤드폰 끼고 노래듣는데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리는거면 누가 잘못 한건지 알수있는 거 아니냐 왜이러는거야니나한테 제발 내버려둬 제발 조용히 제발 잠 좀 자게 해줘 제발 지저스 제발 제발제발 진짜 이러다 진짜 나도 날 몰라!!!!!흐엉엉 정신장애 생길것같아. 사람 마음 다 비슷해 너네가 처음부터 사과하고 인정했으면 이정도의 빡침은 아닐거야 제발 제발 지나가다가 나 한대만 쳐줘 제발 제발

추가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분은 아까 자기 댓글을 삭제했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공룡은 멸종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 윗집에 아주 잘 살고있어요!!
화가 나서 글이 어수선 하지만 이해해주세요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그럼 음슴체로 할게요

작년 10월에 새아파트로 이사를 왔음 그러고 며칠 전 윗집이 이사를 왔는데 이사 온 날 이해할수 있었음. 다음날 그 다음날도 아침 7시부터 굉장히 쿵쿵 거려서 신경 거슬리기 시작근데 하루 종일 걷는 것도 그렇고 쿵쿵 소리가 자꾸 나니까 저녁 8시 20분쯤 아빠랑 올라 감.아랫집이라고 하니까 문을 열어 줬음.
이하 대화 식으로 쓰겠음. 

아빠: 안녕하세요 이사 오신지 얼마 안되셔서 정리가 아직 덜 되셨나봐요.

윗집: 네 며칠 전에 왔어요 무슨 일 이세요?

나  : 아.. 쿵쿵 소리가 자주 들려서 왔어요

윗집: 지금 몇신데요? (힐끗 시계 보기)

아빠,나: ...? 윗집: 8시 이후엔 애들보고 뛰지 말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전에 소리 나는건 뭐라고 하시면 안 돼요. 

정말 어이 없었음 아줌마가 저렇게 말하면서 언성을 높히니까 그집 초딩 딸 아들이 슬쩍 나오고 다른 꼬맹이도 나왔음. 말 하는 중에도 작은방 침대에서 내려 올 때 쿵 하고 발을 구르면서 내려 옴그 아줌마가 이사온지 얼마 안 됐으니 소리가 나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함.
그러다 놀러 온건지 어떤 아줌마가 나오더니 지금 이렇게 찾아오시는거 법으로 문제되는거 아세요? 이러는거임내가 경비실을 통해서 말하면 서로 빈정상하고 이러니까 얼굴 보고 직접 말하러 올라 온거다했더니 그 옆에 아줌마가 빈정 안상하니까요 다음부턴 경비실 통해서 말해주세요 찾아 오시지 마세요 법에 걸려요  

사과도 없이 법 거론니까 빡쳐서 내가 지금 오히려 굉장히 공격적이신거 아세요? 이랬음그랬더니 여자가 나는 따님이랑 얘기하기 싫구요 아버님이랑 얘기하고 있으니까 빠지세요 이럼아빠가 지금 법얘기를 하자는게 아니라 이사 온지 얼마 안된 거 알고 그게 며칠 됐는데도 하루 종일 소리가 나니까 얘기 하려고 올라온 거라고 했음

걍 말도 안통하는것 같고 이 문제에 대해 아무런 의식이 없는것 같아서 아빠랑 나랑 걍 네 그니까 조심해주시라고요 이러고 내려갔음 
아빤 먼저 내려가고 인터폰이 아직 켜져있어서 그집에서 하는 소리 다 들었음야 저런 거 문 열어주면 안돼 왜 열어줘 라고 하는거임
법 개소리 하는거 보면 전에 아파트에서도 층간소음 문제가 있어서 잘 아나봄 문제는 오늘임.

우리 아파트가 새로 지은거라 인터넷 카페가 있는데거기 게시판에 우리집 얘기를 써놓은거임 


안녕하세요***에 입주했어요 ***에 5년 가까이 살면서 느끼는 거지만말많은 아파트 아닌곳이 어디 있을것이며 불평불만 어느 아파트나 똑같드라구요  학교 소문 역시 어찌나 똑같은지 ㅋㅋ전 이런거 저런거 신경 안쓰고 입주한 1인이랍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 안좋다 안좋다 해봤자 아파트 값만 떨어지고 결국은 전 이상한 아파트 사는 사람만 되니 질 높게 좋다 좋다만 외치고 싶네요
허나 이사온지 3일만에 층간 소움 땜에 아랫집에서저희집으로 찾아온 황당한 사건만 빼면.... 저녁9시도 되기전에 시끄럽다며 ...요즘 층간소움때문에 직접 찾아오는건 법에 걸린다는걸 모르시는지 ㅜㅜ전 여기오기전에 층간소음은 이미 마음을 비우고 살았기에 스트레스 받아봤자 저만 손해 라는걸 알아서너무 늦은 시간아닌 이상은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살려고 노력중 이랍니다~^^

전 올해9살된 남자아이 8살 입학하는 딸아이가 있어요 아이들 친구도 빨리 만들어 주고싶어서 날씨 따뜻해 질 날만 기다린답니다~이  아파트 까페에 즐겁고 좋은 글들만 올라오길 기다리며 잘 살아보자요 주민여러분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용 ㅋ 

이렇게 올라옴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저렇게 써놓음 우리집도 막내 동생이 초등학생이라 어느 정도 이해 할 수 있음밤에 조용한건 당연한거고 낮에도 조심 해야하는거 아님? 우리집은 슬리퍼도 신고 식탁 의자 끄는 소리 날까봐 다이소에서 뭐 사다가 끼워 놨음발꿈치에 망치가 박혀 있는지 어디로 이동하는지 다 들림

저 글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우리가 별거 아닌 거로 쪼르르 올라가서 따졌다고 생각할까봐 그게 화가 나는거임.

저 글로 명예 훼손 가능 한가요? 법드립 치니까 똑같이 법으로 해주고 싶은데 왜 피해를 주면서 이해를 바라는지 그럴거면 걍 운동장에 텐트치고 살아. 낮이고 밤이고 왜 따져 이해를 해주든 안해주든 우리의 입장이지 가해자 입장에서 우리에게 할말이 절대 아닌 거 모르냐

하......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저 글에 댓글부터 똑같이 빡치게 하고 싶은데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37
반대수2
베플아오|2016.02.01 09:33
누가 걷지말랬나 뒷꿈치로 걷지말란건데 왜 말바꿔가면서 사족붙이는지ㅡㅡ 우리윗집은 고딩 대딩 딸 둘이랑 고딩아들?있는집이던데 하...ㅅㅂ 발망치족이란게 저것들 두고 하는말인듯 걍 아랫집에 사람이 살고있단걸 인지를 못하는가봄 빠가야로 새기들 발만 망친가? 무슨 드르륵드르륵거리는소리에 뭔 덤벨을 던지는지 가끔씩 깜짝놀라도록 쿵쿵 아 또 빡치네 몸뚱이를보니 왜 그딴소리가 나는지 알겠드라만 제발 조용할때 니네 발소리를 들어봐라 그만한 소음 낼정도면 느그집에서도 어지간히 울릴텐데??? 시이바 이와중에 쿵덕쿵덕 니들 굿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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