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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때랑 아허라 요즘예능까지 보면서 느끼는게

윤기가.. 신인왕때 보면 진짜 쉴틈없이 입동굴낭낭하게 웃고있고 리액션도 진짜 크고 밥먹는다하면 진짜 미친듯이 좋아하고 엄청 밝은 캐릭이었던것 같은데

요즘 방가든 달려라든 옛날에 비해 많이 어둑어둑한 캐릭이 된것같아..
나만이렇게 느끼는진 몰라도 먹는거 욕심도 그닥 많이 안보이고 버스타고이동하거나 하는데에선 그냥 혼자 멍때리고 창밖보고있고
그렇다고 윤기 자체가 막 극단적으로까지 변한건 아니지만 옛날에 비해 좀 무기력하고 침체되게 바뀐 느낌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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