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무슨 나라세우는데 새끼손가락 하나라도 보탬이됐나보다... 어떻게 매일 아침 부시시한 모습이지만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않던 다정한표정하면서 달달한목소리로 일어났어 한마디 들으면 그냥 매일 아침마다 저 세상여행갈듯 잘못하면 심장에 무리가 매일같이올듯....심장무리오면 안돼지만 그냥 무리쯤야... 맨날 잘생겨지는얼굴보면서 살만할듯? 진짜 팬으로써 좋아하는거지만 가끔 이런저런 상상하면 그 미래의 아내가 누가될진 모르겠지만 나같은 간에 기별도 안가는 그저 수니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이쁠꺼고 돈도 잘벌꺼고 착하고 살림도 잘하겠지ㅎㅎ 진심 부러워죽겠다 부러우면 지는거지만 그냥 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