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학벌 차별주의의 시초가 미국임. 미국을 봐.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포드 이정도 말고 아는 대학 있냐. 미국도 인서울처럼 엄연히 아이비리그가 존재하고 스탠포드 MIT가 있는거임. 우리 사촌언니가 아이비리그 중에 코넬대에 합격했는데 등록금이 아이비리그에 언니는 외국인이니까 우리나라의 몇배. 모 은행이라고 꽤 큰 은행 본점에 인턴시험을 봤는데 자기가 제일 안좋은 대학 출신이라고 하더라. 다 프린스턴 하버드 시카고대 스탠포드라고 집에가서 울었대.
물론 지잡대를 가도, 고졸을 해도 욕하거나 흉보는 사람은 적겠지. 근데 암묵적인 분위기는 있음ㅋㅋㅋ 미국도 청년취업률 엄청낮고 대기업 들어갈려면 머리 좋아야함. 구글 애플 이런데 면접질문이 신박하다곤 하지만 그거에 알맞는 답변을 할려면 머리가 좋아야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 교육이나 제도가 아닌 것 같아서 유학가는거면 안가길 바람. 하고싶은 공부가 있어서 가야 의미가 있는거지 우리나라 교육과정이 싫어서 가면 ㄹㅇ 돈낭비임. 잘 생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