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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이미나버렸고엄마도이제나버리려는거같다

엄마랑 아빠랑 이혼함 아빠가4살어린여자직원이랑바람남 여자초등학교4학년애있음
엄마가 처음에 이혼하고 나보러자주왔는데요즘엄마바쁘다고3개월에한번올까말까 생일에는케이크도안사주고 미역국끝 친구들이생파해줌 엄마저번달에만나서밥먹는데 핸드폰갤러리훔쳐보니까 남자랑사진찍은거있음 카톡보는데 남자랑 계속카톡함 세상은 진짜 나한테왜이러는지모르겠음 이미그아들새끼는 아빠라고부르고 만난지는 5년넘은거같음 할머니가 아빠새인생좀살게나보고미국보내준다고가라함 아빠도가라함 엄마는가지말라함 안갈거임 그냥 힘들다 여러모로 ㅋㅋ 엄마는 남자생긴건지아닌지는모르겠는데 예전에엄마폰몰래봤을때 어떤남자가엄마한테찍쩝대긴함 어떤분은 엄마한테 누구가 너한테마음있는거같더라 이러고 그냥 믿었던엄마한테뒤통수맞는거같았음 그냥 힘들었음 내가지금까지살아온인생반에엄마가없었는데 그냥 세상은나를버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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