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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딱 카트 염정333아 거든?

난 한번도 엄마 쪽팔리다는 생각 해본적 없음 자기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서 승진하고 몇명 뽑아서 상주는 거 받아오시고 오히려 난 엄마가 부럽고 자랑스러운데 왜 사람들은 마트일 무시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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