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망고 어린시절 사진을 올렸는데 오늘은 브라질에 온 망고 생활을 올려봐요. 부산에서 분양 받았는데 브라질 이민도 같이 왔네요
데려가는데 복잡하기도 했고 망고가 화장실 이틀넘게 참느라 고생도 했지만 그래도 브라질에서 잘 적응 중이랍니다.
망고 참 독하더군요 한국에서 브라질 도착할 때까지 먹을거 다 먹고 똥오줌을 참더군요
브라질은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지 대부분 이렇게 누워있는 사진이네요
시원한 대리석이 깔려있는 세면대는 망고가 제일 좋아하는 곳 이랍니다.
노르웨이 숲 8개월이면 아직 한참을 더자라야 한텐데 앞으르 얼마나 더클지 저도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