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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이혼가정 자녀인데

솔까 난 편견 없음 걔가 나한테 가정사 털어논건 그만큼 나 믿는다는 소리고 걔가 아빠 못보는걸로 고민할때 들어주고 그랬음 이혼은 부모님 사이에서 일어난 일이야 사람 살다보면 만남이 있지만 이별도 있다고 하잖아 그과정중 하나라고 난 생각해 그래서 자녀들 잘못도 아니고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어깨피고 살아 세훈이가 그랬잖아 당당히 얘기하고 당당히 말하라고 이거 말고 힘든애들 있을텐데 고생이 많다 힘내라 힘내는데 그전에 준비를 하고 힘내 그게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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