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나랑 소꿉친구인 친구가 있는데 나는 걔가 어머니랑 아부지랑 이혼하시고 아버지랑 산다는걸 몰랐어 근데 친구들이랑 놀다보면 엄마아빠 이야기도하고 자랑도 하고 그랬는데 언제나한테 자기 책 사물함에 있는거 들고와달라고 해서 일단 내 집에 가져왔지 근데 책에 뭐 써져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일기장을 봤는데 친구가 나는 쓰니가 너무 좋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놀때 엄마아빠 이야기할때면 너무 슬프다고 가끔은 울고싶을때도 있었다고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고 이런식으로 써져있는데 조카 쳐울고 베프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