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제가 다세대 주택사는 싱글녀입니다
근데 건물주인분 ᆢ제가 농담으로 할배 노망났어요~라구 애기드릴 만큼 찐한 농담을 즐겨하시는데요!
제가 진지하게 사장님금방하신 애기 농담이시져?이럼 귀가 잘안들린다ㅡ메니헤르라구 하시구 참고로 저희 엄마랑3살 차이던데요ㅠ ㅠ
하드 부지런하시구 겨울때두 일욜날 한파에도 건물에 나오심다
첨엔 노인네가 얼마나 추울까?하구 우유나 커피따뜻하게 한잔씩 드렸는데 날이 갈수록 착각ᆢ참 어이엄네요
비아그라탔나?저보구 이러구 언제함 줄낀데그러구
정말 기분나빠서 저두 부모가있지만 그런말히실땐 대꾸도 안해요! 건물주 할배가 오시는 날은 짜증이아니라 신경이 예민해줘요! 이런일루어떻케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