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고민은 괜히 내 말 믿었다가 다치면 안되니까
치킨 시켜 먹을까요?
친구한테 사과 먼저 할까요?
지금 고백할까요?
이런거에 내 경험과 감을 담아 아주 냉철하게 네 아니오로 답해줌
5시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답변 다 해줄게 밀린건 9시 이후로 해주고!!
신기 그딴거 없음 팔촌이 무당이라고 들어봤던 것 같기도 하고
괜히 이런거 왜하냐;; 할 사람들은 제발.....
go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