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하자가 내가 중1때 나왔는데 어느 날 수련회를 갔었음ㅋㅋㅋㅋㅋㅋ
내가 여중이였는데 원래 여자애들은 남돌 춤이 힘들기도해서 잘 안추고 왠만하면 자기들 예쁘게 꾸미는 여돌무대를 더 많이 하잖아
근데 참가팀10팀중에 5팀이 내꺼하자를 했음ㅋㅋㅋㅋㅋ그리고 애들 호응도 진짜 장난아니였엌ㅋㅋㅋㅋ
난 그때 동생이 좋아하는 그룹인것만 알았지 이렇게 인기가 있었구나 함ㅋㅋㅋ
근데 2팀정도가 할때까지는 그냥 그랬는데 계속 똑같은 노래가 나오고 군무맞추는 춤이다 보니 5팀 모두 애들끼리 춤 안맞고...
나중엔 싫증났음ㅋㅋㅋㅋ결국 몇달후 계속 관심가지다가 격자때 입덕했지만..
내가 왜 저때 팬이 아니였을까ㅠㅠㅠㅠ잉부심 제대로 들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