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아나운서 지망생인 취준생 공승연이
폴스부띠끄 메이지백 착용하면서부터 면접준비하던 여대생들 취향저격!
뒤이어 오렌지마말레이드에서 설현이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깜찍한 미니사이즈 메이지백으로
남심까지 뒤흔들면서, 여대 앞에서 이 가방 맨 여자애들 엄청 많이 봤음!!
대한민국 여자들이라면 안보고는 못배겼을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똘기자 최시원이 황정음한테 선물하면서
여대생들 뿐만 아니라 20~30대 여자들 전부
버건디 컬러로 된 잭슨백에 매료 >.<♥
그래서인지,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문정희도
버건디랑 블루 컬러로 된 메이지백 매고 나왔었는데
문정희 워낙 센스 있는 편이라 세련되고 예뻤음bb
2015년 한해동안, 공승연, 설현, 황정음까지 내놓으라하는
여배우들이 다 매고 다녀서 그랬는지 몰라도
여대 앞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는 잇백ㅎㅎ 님들은 어떤게 제일 이쁨? ㅋㅋ
나도 여대생으로 돌아가고싶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