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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공승연,황정음이 매서 더 유명했던 여대생 가방

OO1243 |2016.01.26 16:57
조회 26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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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아나운서 지망생인 취준생 공승연이

폴스부띠끄 메이지백 착용하면서부터 면접준비하던 여대생들 취향저격!

뒤이어 오렌지마말레이드에서 설현이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깜찍한 미니사이즈 메이지백으로

남심까지 뒤흔들면서, 여대 앞에서 이 가방 맨 여자애들 엄청 많이 봤음!!

대한민국 여자들이라면 안보고는 못배겼을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똘기자 최시원이 황정음한테 선물하면서

여대생들 뿐만 아니라 20~30대 여자들 전부

버건디 컬러로 된 잭슨백에 매료 >.<♥

그래서인지,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문정희도

버건디랑 블루 컬러로 된 메이지백 매고 나왔었는데

문정희 워낙 센스 있는 편이라 세련되고 예뻤음bb

2015년 한해동안, 공승연, 설현, 황정음까지 내놓으라하는

여배우들이 다 매고 다녀서 그랬는지 몰라도

여대 앞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는 잇백ㅎㅎ 님들은 어떤게 제일 이쁨? ㅋㅋ

나도 여대생으로 돌아가고싶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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