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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는 많이 힘들겠지 진짜






팀내 맏형이면서 팀원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리더
팀 내에 한 명이라도 동갑이 있었으면 조금이라도 성규가 덜
힘들었을 수 있었을까.
물론 멤버들 사이에서도 그나마 기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근데 그 기대는 정도도 남에게 피해가 가거나 같이 괴로워해주고 또 위로받아야 아무는 상처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동안 혼자 말 못할 고민에 대해 이리저리 생각하고 나가서 하염없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고있고 곪은 상처는 크기를 계속 더해가고 혼자 그 고통을 감당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
성규는 외로움이 많은 사람이다. 그럼에도 나가서 연예계 친구를 많이 사귀지 않고 있는 편이다. 그 상처는 도대체 누가 어루만져줄 수 있을까... 팬으로써 성규를 볼때면 웃음뒤에 얼마나 많은 상처가 숨겨져 있을까 하며 생각하기 된다.
아무리 튼튼한 난간이라도 기대는 무게가 커지면 무너지고 마는 법인데 멤버들을 짊어진 채로 자신의 상처만 날로 커져갈 뿐이니
걱정만 늘 뿐이다...
쇼타임에서도 멤버들을 챙기느라 정신없는 성규인데
바라는게 정말 하나 있다면 제발.. 성규 마음의 아픔도 어루만져주는 편을 하나 만들었우면 좋겠다.
우는 모습을 보고싶어서가 어니라 정말 성규가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추천수62
반대수0
베플ㅇㅇ|2016.01.26 20:41
난 쇼탐 마지막화나 남은 화 중에선 멤버들이 규한테 깜짝몰카같은 거 해줬으면 그간 리더에게 느끼는 고마움을 줄 수 있는 그런 회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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