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내 맏형이면서 팀원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리더
팀 내에 한 명이라도 동갑이 있었으면 조금이라도 성규가 덜
힘들었을 수 있었을까.
물론 멤버들 사이에서도 그나마 기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근데 그 기대는 정도도 남에게 피해가 가거나 같이 괴로워해주고 또 위로받아야 아무는 상처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동안 혼자 말 못할 고민에 대해 이리저리 생각하고 나가서 하염없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고있고 곪은 상처는 크기를 계속 더해가고 혼자 그 고통을 감당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
성규는 외로움이 많은 사람이다. 그럼에도 나가서 연예계 친구를 많이 사귀지 않고 있는 편이다. 그 상처는 도대체 누가 어루만져줄 수 있을까... 팬으로써 성규를 볼때면 웃음뒤에 얼마나 많은 상처가 숨겨져 있을까 하며 생각하기 된다.
아무리 튼튼한 난간이라도 기대는 무게가 커지면 무너지고 마는 법인데 멤버들을 짊어진 채로 자신의 상처만 날로 커져갈 뿐이니
걱정만 늘 뿐이다...
쇼타임에서도 멤버들을 챙기느라 정신없는 성규인데
바라는게 정말 하나 있다면 제발.. 성규 마음의 아픔도 어루만져주는 편을 하나 만들었우면 좋겠다.
우는 모습을 보고싶어서가 어니라 정말 성규가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