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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팬인거 너무 행복하지 않아?

진짜 너무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꿈 같아서. 나 혼자 질질 끌고 행복하려고 노력하는 팬질이 아니라 샤이니가 말 행동 하나하나 너무 신중하고, 예쁘고, 행복하게 하니까 행복이 넘쳐 흘러.. 행복만 주고 가는 길은 항상 벌레도 없고 예쁜 꽃길이었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하지 않다고 해도 다친다고 해도 서로 상처를 보듬고 새살이 돋게 해주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샤이니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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