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하고 싶은게 없을까?
공부도 좋아하는 과목이 있긴 한데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그나마 좋아서 그 과목과 관련된 학과를 가고 싶을뿐
내가 미래에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꿈을 정하는걸 미루기엔 더이상 미룰수도 없는 나이라서 말야ㅠ
정말 차라리 전교 꼴찌를 하더라도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게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자주들어
그런 면에서 비투비를보면 참 부러운느낌?
다들 어렸을때부터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뭘 잘하는지 알고
차근차근 준비한거잖아
나는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몰라서 아직도 이렇게 헤매는데ㅠㅠ
꿈이 있다는건 정말 좋은거같아!!!
내 사담 들어줘서 고마워!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울면안돼 디즈니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