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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년이 너무 조용하길래

이런데 글쓰는거 처음이라 쫌 떨리네...ㅎㅎㅎㅎ
밤만되면 미쳐발광하는 내동생이 진짜진짜 너어어어어ㅓ무 조용하길래 이년이 드디어 공부에 눈을떳나..! 싶어서 방에들어가봣거든

혹시나햇는데역시낳ㅎㅎㅎㅎㅎㅎㅎ
내가옆에서 개지랄을햇는데 애가입틀어막고 암말도 안하는거야
뭐ㄹ보나햇더니 브이앱?이더라구 나는 연예계에 관심이별로 없는데 우리동생은 방탄소년단분들을 참좋아해 가끔보면 자기혼자 막울때도 잇고 "영상떳다!!!!!!!!!!!!!!! 꺄아아아가가가앙!!!!!!!!!!!!!!"이러는것도 많이봣고..ㅋ
나도 궁금해서 제이홉님이랑 정국님 영상같이봤어
근데정말 멋있으시더라 정말로..아이돌이라하면 외모지 실력은 별로라고 생각햇거든 근데 오늘 두분 덕분에 생각이 쫌 바뀐것같아
두분다 춤을 그냥이아니라 막 정말 좋아해서 추시는것 같더라 춤출때 되게 즐거워보이시길래 또마지막에 두분 소감?얘기할때 말도 참예쁘게 하시던데

공부해야되는데 저렇게까지 꽁꽁숨겨서 방탄분들 챙겨보는 우리 동생년도 귀엽고, 진짜 진심이느껴졌던 제이홉님이랑 정국님이 보기좋아서 이런 글을 써봤어ㅎㅎ
다른 멤버분들은 잘모르지만 어디가서 방탄소년단 얘기나오면 참 단단한 그룹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같아 춤추고 하는 말들을 보면!
긴글읽어줘서 고맙구 방탄소년단 더더 흥하고 잘되길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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