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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애들 이름 노래 다 외움

내가 세뇌교육을 시켜서 미안해 엄마 그래도 애들은 훤칠한게 잘생겼지? 그냥 길가다가 내가 쌍월지야를 못듣고 지나치면 ㅇㅇ아 이거 쌍월지야 아니였니?이런다고... 미안해 엄마... 내가 잔득 물들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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