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남친한테 엓오팬이라는 걸 들키고 차임 ㅅㅍㅅㄲ 그럴 거면 날 왜 좋아했니!!! ㅅㅂ 내가 무슨짓을 해도 다 이쁘고 사랑스럽고 다 이해해줄거고 나만 믿으라며 그때 뺨을 안 후린게 다행이라고 생각해라 어이없이 헤어져서 헛웃음만 나오더라 그때 당시에 한 말이 생생히 기억난다 뭐라고 했냐면 '나 엑소팬 싫어해 그X들이 항상 XX을 떨고 그래서 그 사실알고 정이 떨어지더라 헤어지자 우리' .ㅅㅂ.. 그때 진짜 후리고 올 걸... 아 마음에서 계속 후회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