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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정국이가 추천한 애니말야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 있잖아. 지금 보고있는데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화양연화 뮤비컨셉? 느낌이랑 좀 비슷한거같애. 똑같다거나 뭐 그런 게 아니라 느낌이 비슷하다는 말ㅇㅇ
어떤 부분이냐면 (약스포주의ㅎ)화양연화도 여러가지 해석본 보면 '진'이 특별한 인물로 나오잖아. 약간 현실세계에서 왔다던가 본체라던가 그런거! 여기서도 '멘마'가 혼자 귀신?환상?으로 나오는 느낌이 비슷하구. 또 제목으로 보다시피 꽃에 관한거? 만화 자체에서는 꽃에 대한거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오프닝,엔딩할 때 인물이랑 꽃이 같이 나올때 좋음. 그리고 전체적으로 청춘청춘하지만 불안한 이면적인 그런걸 담고있는ㅇㅇ 스토리랑 인물이랑 그런건 완전히 다르고 '느낌'이 비슷해.
그래서 결론은 재밌고 감동적이야ㅎㅎㅎㅎㅎ안 본 사람 있으면 추천해! 정국이가 왜 추천한줄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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